최근 휴대폰 사업 철수를 선언한 LG전자는 8일 보도자료를 내고 "(휴대폰) 사업 종료 이후에도 유통 재고가 소진될 때까지 운영체제 업그레이드, AS 등 사후지원 걱정 없이 휴대폰을 구매할 수 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올해 7월 31일자로 휴대폰 사업에서 철수한다.
LG전자는 스마트폰 운영체제 업그레이드 지원 기간을 1년 연장한다. 이에 따라 프리미엄 모델 3년, 일부 보급형 모델 2년으로 연장한다. 업그레이드 대상 모델은 2019년 이후 출시된 제품 중 프리미엄 및 일부 보급형 모델이며, LG전자 홈페이지에 공지된다.
운영체제 업그레이드 지원은 구글의 OS 배포 일정, 제품 성능, 제품 안정화 수준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