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는 26일 오후 12시 5분 현재 전날보다 22.46포인트(0.7%) 오른 3208.56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5.24포인트(0.16%) 오른 3,191.34에서 출발해 강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개장 직후 한때 3200.43까지 올랐다. 이후 현재시간 3200선에 안착했다.
장중 3200선 상회는 지난 21일(장중 고가 3214.24) 이후 3거래일 만이다.
코스피 지수는 26일 오후 12시 5분 현재 전날보다 22.46포인트(0.7%) 오른 3208.56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5.24포인트(0.16%) 오른 3,191.34에서 출발해 강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개장 직후 한때 3200.43까지 올랐다. 이후 현재시간 3200선에 안착했다.
장중 3200선 상회는 지난 21일(장중 고가 3214.24) 이후 3거래일 만이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개인이 1647원을 순매도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164억원, 648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프로그램 매매는 2181억원 순매수다.
삼성증권은 "글로벌 경기 여건이 지속 회복됨을 감안하면, 국내 기업의 실적 전망도 더 상향될 여지가 많다고 판단한다"며 "국내 증시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지속 유지할 필요가 있겠다"고 밝혔다.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미국 증시가 실적 개선 기대와 경제 정상화 가능성이 부각되자 상승폭을 확대하며 마감한 점은 긍정적"이라며 "특히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확산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코스닥 상승, 아시아 증시 상승
코스닥 지수도 이 시간 3.24포인트(0.32%) 오른 1030.06을 보였다.
코스닥은 전장보다 0.58포인트(0.06%) 오른 1,027.40으로 개장한 후 약보합세로 전환했다. 이후 상승세로 전환했다.
이시간 개인이 1285억원 순매수 중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791억원, 362억원 순매도다. 프로그램 매매는 883억원 순매도다.
아시아 증시는 이 시간 상승세다.
중국 상해 종합 지수는 3491.379으로 전 거래일보다 17.213포인트( 0.50%) 올랐다..
일본 니케이 225 지수는 2만9095.36으로 전날 보다 74.73포인트( 0.26%) 올랐으며 대만 가권 지수는 1만7484.46로 전 거래일보다 184.19포인트( 1.06%)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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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양도소득세와 근로소득세 간 과세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부동산 세제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가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과세 정상화와 실거주 중심의 조세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는 정책 후퇴가 아닌 단계적 정상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