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4일 전날 급등에 대한 부담 속에 소폭 하락했다.
환율은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전날 종가보다 1.4원 내린 달러당 1,122.6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연구원은 "밤사이 달러 약해지면서 원/달러 환율이 하락 압력을 받았으나 하방 경직성이 유지되고 있다"며 "역외 위안화 환율이 오르면서 낙폭이 제한됐다"고 설명했다.
아시아 주요국 환율은 혼조세다.
원/달러 환율은 4일 전날 급등에 대한 부담 속에 소폭 하락했다.
환율은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전날 종가보다 1.4원 내린 달러당 1,122.6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연구원은 "밤사이 달러 약해지면서 원/달러 환율이 하락 압력을 받았으나 하방 경직성이 유지되고 있다"며 "역외 위안화 환율이 오르면서 낙폭이 제한됐다"고 설명했다.
아시아 주요국 환율은 혼조세다.
원/엔 재정환율은 오후 3시 30분 기준 100엔당 1026.85원이다. 전일 대비 0.88원 올랐다.
원/위안 재정환율은 같은 시간 1위안당 173.27원이다. 전일 대비 0.04원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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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양도소득세와 근로소득세 간 과세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부동산 세제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가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과세 정상화와 실거주 중심의 조세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는 정책 후퇴가 아닌 단계적 정상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