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면플레이션'(면 물가 상승) 현상이 이어졌다.
지난달 서울에서 자장면 한 그릇 가격이 평균 7500원으로 올랐고 냉면과 칼국수 외식 평균 가격은 각각 1만2038원, 9462원으로 나타났다.
재료비와 인건비, 가게 임대료, 전기·수도세가 꾸준히 오르면서 면 요리값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해석된다.
18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서울 기준 소비자가 많이 찾는 8개 외식 대표 메뉴 중 하나인 자장면은 작년 12월 7423원에서 올해 1월 7500원으로 77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