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3' 우승자 김용빈이 "수입 자체가 많이 달라졌다. 숫자 뒤에 0이 많이 붙는다"며 3억원 상금을 뛰어넘는 실제 수입을 암시해 화제다.
16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4회에서 '진(眞)' 김용빈은 TOP16 멤버들의 질문 공세에 솔직한 근황을 털어놨다.
이소나의 질문으로 시작된 '마스터에게 묻는다' 코너에서 김용빈은 우승 후 달라진 삶에 대해 "일이 거의 비는 날이 없다"며 폭발적 인기를 실감한다고 밝혔다.
특히 "숫자 뒤에 0이 많이 붙는다"는 발언은 3억원 우승 상금보다 훨씬 큰 규모의 수입을 벌어들이고 있음을 시사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