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예지원이 노화를 막고 싶다면 염증을 유발하는 식단부터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예지원은 JTBC '이토록 위대한 몸'에서 "염증 유발하는 식단이 노화 유발 지름길"이라며 체내 염증과 노화의 밀접한 관계를 설명했다.
그는 체내 염증이 세포 손상을 가속화하고 이것이 곧 노화로 이어진다고 분석했다. 특히 가공식품과 당분이 많은 음식들이 만성 염증의 주요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예지원은 연극 '홍도'로 함께했던 정보석, 박하선과 10년 만에 재회해 화제가 됐다. 세 배우는 연극 무대에서의 추억을 되살리며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