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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지 "4년 고민 끝에" 성형 고백...175cm 몸매도 화제

래퍼 이영지가 4년간 고민한 끝에 눈 밑 지방 재배치 수술을 받았다고 공개적으로 고백해 화제다.

이영지는 지난 19일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세븐틴 유닛 도겸X승관의 'DxS [소야곡] ON STAGE' 공연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무대에서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공연을 진행하며 자연스럽게 성형 사실을 털어놨다.

이영지는 "4년 동안 고민했던 눈 밑 지방 재배치 수술을 받았다"며 "그래서 오늘 선글라스를 끼고 무대에 섰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충분한 시간을 두고 신중하게 결정했음을 강조하며 팬들의 이해를 구했다.

특히 이영지의 175cm 모델급 키와 함께 공개된 몸매가 동시에 주목받고 있다. 그는 자신을 "가시처럼 말랐어"라고 표현하며 특유의 솔직함을 드러냈다.

세븐틴 도겸X승관과의 콜라보 무대도 큰 관심을 모았다. 선글라스 착용에도 불구하고 이영지는 안정적인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팬들은 이영지의 진솔한 고백에 대해 "솔직해서 더 좋다", "4년 고민했으면 충분히 이해한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연예계 관계자는 "최근 연예인들이 성형에 대해 솔직하게 공개하는 것이 새로운 트렌드"라며 "팬들과의 진정성 있는 소통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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