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전국민의 사랑을 받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새로운 스타 은우·정우 형제가 84세 왕할머니와 떠난 특별한 4대 동행 여행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2일 방송계에 따르면, '슈퍼맨이 돌아왔다' 618회 '아빠의 버킷리스트' 특집에서는 은우·정우 형제가 아빠 김준호, 할아버지와 함께 84세 왕할머니의 대만 여행에 동행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특히 정우는 2025년 6월 2-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10위권에 진입하며 새로운 스타로 급부상했다. 해외여행 경력자인 정우가 할아버지에게 "할아버지, 긴장하지 마요!"라며 오히려 어른을 챙기는 반전 매력을 선보인 것.
형 은우 역시 "할머니 먼저 드세요", "왕할머니한테 잘해야 돼요"라며 84세 할머니를 향한 각별한 효심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013년 첫 방송을 시작한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3년째 국민적 사랑을 받으며 장수 예능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MC 김종민과 랄랄이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4대가 함께하는 가족 여행을 통해 전해지는 따뜻한 감동과 효 정신이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며, 13년 장수 예능의 지속적 화제성이 기대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