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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ELECTRIC, 1분기 사상 최대 영업이익 달성 및 북미 전력 수요 확대에 주목

정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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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ELECTRIC이 1분기 영업이익 1,266억 원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한 전력 인프라 수요 증가와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따른 전력 설비 모멘텀이 실적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분석된다. 증권가에서는 북미 현지화 전략 성공과 우호적인 시장 환경을 근거로 향후 기업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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