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일)부터 에어부산이 여름 휴가철을 겨냥한 파격적인 국제선 특가 프로모션을 시작하며 여행객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에어부산은 2026년 06월 08일 오늘부터 06월 14일까지 단 일주일간 동북아, 동남아, 괌 노선을 대상으로 한 이번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은 여름 성수기가 포함된 08월 31일까지의 탑승 기간을 제공해 알뜰한 여름 휴가 계획을 돕는다.
대상 노선은 부산 출발 칭다오, 장자제, 마카오, 타이베이, 가오슝, 방콕, 발리, 세부, 나트랑, 코타키나발루, 다낭, 괌 등 12개 노선이다. 인천 출발 노선으로는 홍콩, 치앙마이, 나트랑 등 3개 노선이 포함됐다.
편도 총액 운임(유류할증료 및 공항시설 이용료 포함) 기준으로 동북아 노선은 11만9천900원부터, 동남아 노선은 16만9천9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휴양지로 인기 높은 괌 노선도 19만9천900원부터라는 문턱 낮은 가격으로 제공돼 눈길을 끈다.
항공권 예매는 에어부산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을 통해 오늘(8일)부터 가능하다. 단 일주일간 진행되는 한정 특가인 만큼 빠른 예매가 필수다. 한편, 에어부산은 오는 06월 15일부터 21일까지는 일본 노선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혀 추가적인 기대감을 모은다.
이번 에어부산의 파격적인 특가 프로모션은 여름 휴가를 알뜰하게 계획하려는 여행객들에게 절호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원하는 노선과 일정을 선점하기 위한 빠른 움직임이 필요해 보인다. 이어질 일본 노선 특가 또한 기대감을 모으며, 에어부산이 제공하는 다양한 기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요구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