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샘 해밍턴이 '확 달라진 얼굴'과 함께 '위고비, 마운자로 주사를 맞고 있다'는 파격적인 다이어트 근황을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통해 솔직하게 고백하며 대중을 깜짝 놀라게 했다.
최근 각종 방송과 SNS를 통해 눈에 띄게 살이 빠진 모습으로 등장하며 다이어트 성공 비법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던 샘 해밍턴은 어제(24일) 공개된 '개과천선 서인영'의 '서인영 때려잡는 역대급 사춘기 초딩 벤틀리 윌리엄'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이목구비가 더욱 뚜렷해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영상 속에서 그는 MC 서인영과의 대화 중 자신의 달라진 외모에 대해 「주사 맞고 있다」고 거침없이 밝혔다.
샘 해밍턴은 구체적으로 '위고비'와 '마운자로' 주사를 언급하며, 유명인이 특정 다이어트 시술 및 제품명을 공개적으로 밝히는 이례적인 행보로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이들 주사제는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파격적인 다이어트 고백과 더불어, 불과 하루 전인 23일 샘 해밍턴의 개인 SNS를 통해 첫째 아들 윌리엄의 폭풍 성장 근황이 공개되며 스타 가족 전체에 대한 관심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사진 속 윌리엄은 유미 이모의 샵에서 「대왕네컷 촬영」을 하고 「당근에이드와 브라우니를 섭취」하는 등 한층 훈훈해진 '훈남 비주얼'을 자랑해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