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울산에서는 초등학생과 에쓰오일 봉사단 약 20여 명이 직접 만든 소보로빵과 크랜베리 머핀을 지역 보훈단체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온기를 전했다.
이날 행사는 울산 중구청소년센터가 주관하고 에쓰오일 햇살나눔 자원봉사 프로그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에쓰오일과 함께 만(만들기·창작)·나(나눔)·세(세이프티·안전)!' 행사였다. 초등학생들과 에쓰오일 봉사단 등 약 20여 명의 참가자들은 '나눔'을 주제로 소보로빵과 크랜베리 머핀을 직접 제작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정성껏 만든 빵은 울산 중구 보훈단체협의회와 울산시 상이군경복지회관에 전달됐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전달된 이 빵은 받는 이들에게 큰 위로와 기쁨이 되었다.
이번 활동은 예산 전액을 에쓰오일이 후원하고 울산시자원봉사센터의 지원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일회성 행사가 아닌, 2027년 2월까지 총 11차례에 걸쳐 '만들기, 나눔, 안전'이라는 세 가지 주제로 지속될 장기적인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에쓰오일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