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인테리어 기업 현대리바트가 2일 일반 주방가구보다 두꺼운 18㎜ 자재와 엄격한 자체 검증을 거쳐 3년 무상 서비스를 내건 고내구성 주방가구 신제품 'M200G'를 출시, 주방가구 시장에 '오래 쓰는 가구' 바람을 불어넣을지 주목된다.
현대리바트가 오늘(2일) 선보인 'M200G'는 내구성을 대폭 강화한 주방가구로, 기존 주방가구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변형과 손상을 최소화하며 '오래 쓸 수 있는 가구'에 대한 소비자 기대를 충족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M200G의 핵심은 일반적인 주방가구보다 두꺼운 18㎜ 자재를 적용했다는 점이다. 이 강화된 두께는 오래 사용해도 선반이 휘거나 상부 수납장이 처지는 현상을 효과적으로 방지하도록 설계됐다. 이는 주방가구의 수명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구조적 안정성을 대폭 끌어올린 결과다.
현대리바트는 신제품 M200G의 뛰어난 내구성을 확보하기 위해 철저한 자체 검증 과정을 거쳤다. 제품은 30~40㎏에 달하는 강력한 하중에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가구 문은 4만회 이상 여닫아도 부속 변형이 없음을 확인했다. 또한 수납장 서랍은 8만회 이상 사용해도 레일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압도적인 신뢰성을 입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