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IT 기업 애플코리아와 자동차 명가 GM 코리아를 거친 25년 경력의 마케팅 전문가, 이일섭 전 디렉터가 오늘(2026년 7월 6일) 이노션의 디지털 마케팅 전문 자회사 디플랜360의 새로운 수장으로 전격 선임됐다.
이번 선임은 급변하는 디지털 마케팅 환경 속에서 디플랜360의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이노션의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 이일섭 신임 대표는 25년 이상 국내외 주요 기업에서 마케팅 및 광고 사업을 이끌어온 독보적인 이력을 자랑한다. 특히 애플코리아에서 서치 애드(Search Ads) 사업을 총괄하며 한국 시장 내 광고 비즈니스 론칭을 성공적으로 주도했고, GM 코리아에서는 최고 마케팅 책임자(CMO)를 역임하는 등 굵직한 성과를 거뒀다.
그는 또한 와이더플래닛, 이엠넷, 야후 오버츄어 등에서 광고 플랫폼 사업, 퍼포먼스 마케팅, 세일즈 조직 운영 등을 경험하며 디지털 마케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실행력을 두루 갖춘 전문가로 평가받아 왔다. 이노션은 이 대표의 풍부한 산업 경험과 데이터 기반 마케팅 역량을 바탕으로 디플랜360의 사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미디어·데이터·AI(인공지능)를 중심으로 한 신규 성장 기회 발굴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일섭 신임 대표는 취임 일성으로 디플랜360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그는 「이노션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연계한 사업 시너지를 확대하고, AI 기반의 신규 성장 기회 발굴에도 집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는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장과 최신 기술을 접목한 혁신적인 마케팅 솔루션 개발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나타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