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25일부터 시작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우수영관광지의 주말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이 올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단돈 5천원으로 나만의 특별한 반려식물과 생태 정원을 만들 수 있는 기회다.
해남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우수영관광지에서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특별한 주말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7월 25일부터 4주간 매주 주말, 우수영관광지 내 명량대첩해전사기념전시관 1층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운영되는 체험장에서 총 4종의 친환경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바다이끼 마리모 만들기, 울돌목 테라리움 만들기 등이 제공되어 아이들에게 생태 교육적 가치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체험 비용 부담을 크게 줄여 접근성을 높였다. 전체 체험 비용 1만원 중 50%를 해남군이 지원하여, 참가자들은 단 5천원이라는 저렴한 비용으로 풍성한 친환경 체험을 즐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