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초복(7월 15일)을 이틀 앞두고 장마에도 11브릭스 이상의 고당도를 자랑하는 수박 2천통을 2만2천원대에 하루 한정 판매한다. 첨단 CA 저장 기술로 최상의 품질을 선사하며, 다양한 보양식 할인 행사도 병행한다.
이달 15일 단 하루 선보이는 이 상품의 정식 명칭은 '갓 수확한 그대로 유명산지 수박'이다. 롯데마트는 우수 품질 수박 약 15톤(약 2천통)을 확보하여 고객들이 복날 대표 과일 수박을 가장 맛있는 상태로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특히 이번 수박은 7월 초 충북 진천과 음성 지역에서 수확된 후 롯데신선품질혁신센터 CA 저장고에 보관된 상품이다. 'CA(Controlled Atmosphere) 저장 기술'은 저장고의 온도, 습도뿐만 아니라 산소와 이산화탄소 농도까지 정밀하게 조절하여 수박의 신선도와 품질을 수확 당시 그대로 유지하는 첨단 방식이다. 일반적으로 장마철에는 수박의 수분 함량이 변하고 당도와 식감이 저하될 수 있다는 통념이 있었으나, 이 기술을 통해 장마의 영향 없이 11브릭스 이상의 고품질 당도를 자랑한다. 이는 '장마 수박 맛 없다'는 편견을 깨는 반전 요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수박과 더불어 복날 필수 보양식 할인 행사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롯데마트는 7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백숙용 냉장 닭을 할인 판매한다. 또한, 7월 15일까지 냉장 삼계탕 전 품목을 행사 카드로 2개 이상 구매 시 개당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여 고객들이 초복 준비를 한 곳에서 편리하게 마칠 수 있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