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쓰촨성 청두시에서 '
지난 6월 30일 밤 11시, 쓰촨성의 한 고층 아파트 옥상에서 A씨는 허가 없이 낙하산을 타고 뛰어내리며 스카이다이빙을 시도했다. 이 모습은 촬영되어 이튿날인 7월 1일 A씨의 SNS 계정에 업로드되었고, 당국의 주목을 받았다. 그의 과감한 행위는 결국 공공질서 방해로 이어졌다.
청두시 공안국은 이 사건을 즉각 조사하여 A씨를 체포했고, 최대 15일간의 행정구류 처분을 내렸다. 동시에 그의 SNS 계정은 영구 정지 조치를 받았다. A씨는 약 6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었으나, 이러한 수치는 그의 무모한 행동에겐 큰 방해가 되지 않았다. 게다가 낙하산 관련 자격증도 없는 것으로 드러나 더욱 논란이 되었다.
A씨의 행위는 온라인 상에서 큰 파장을 일으켰으며 젊은 세대의 '조회수 집착'과 그로 인한 무모한 행동들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다. 이는 개인의 안전뿐만 아니라 공공질서를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으며, 각계에서의 경고가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