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가 총사업비 82억 원을 투입해 금릉동 능암늪지 생태공원을 중부권 최고의 지방정원으로 탈바꿈시키는 대형 프로젝트가 순항 중이다.
충주시는 14㏊ 규모의 능암늪지 생태공원에 연못 정원, 솔소리숲 등 다채로운 테마 정원과 산책로, 야간경관을 조성하며 시민들의 휴식 공간이자 지역 명소로 거듭나기 위한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6월(2025년 6월) 충북도로부터 조성계획 승인을 받은 이 사업은 현재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내년 3월(2027년 3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준공 후에는 내년 6월(2027년 6월) 지방정원 등록을 마쳐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설 계획이다.
충주시 관계자는 「차질 없이 공사를 진행해 중부권 최고의 지방정원을 만들겠다」고 밝히며, 이 프로젝트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