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전국 1,168개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전북도내 최고 실적을 거두며 총 8천만원의 재정 지원금을 확보, 노인 일자리 선도 도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익산시가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공동 주관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수행기관 평가'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거두며 노인 일자리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2025년 사업 운영 성과를 종합 평가한 이번 발표에서 익산시 관내 5개 기관이 총 6개 부문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이는 전북도내 6개 시 중 가장 많은 우수기관을 배출한 독보적인 1위 실적이다.
특히 전북익산시니어클럽과 대한노인회 익산시지회는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며 익산시 노인 일자리 사업의 질적 우수성을 전국에 입증했다. 또한 북부권노인종합복지관은 '공익·역량 분야'와 '어르신 역량 강화 부문'에서 각각 B등급을 받으며 2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1,168개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2025년 사업 운영 성과, 참여자 관리, 예산 집행 적정성 등을 엄격히 심사한 것으로, 익산시가 이룬 성과는 그 의미가 더욱 깊다는 평가다. 익산시는 이러한 뛰어난 성과를 바탕으로 총 8천만원의 재정 지원금을 확보, 향후 노인 일자리 사업의 지속적인 확대와 질적 향상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