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올림픽 부활의 기치를 내걸고 아시아아트피아드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는 중국의 핵심 국가 전략 사업 추진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전)중국 중방그룹 이사장이자 중국을 대표하는 경제학자인 맹효소(孟晓苏) 박사를 AAC의 고문으로 공식 추대하며 대회 추진을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에 박차를 가했다.
AAC 조병인 고문(사단법인 한중경제무역촉진협회 회장), 이영준 기획위원장, 이재식 특임위원장으로 구성된 AAC 대표단은 지난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2박 3일간 중국 북경을 방문해 맹효소 이사장과 면담을 갖고 AAC 고문 추대패를 공식적으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맹효소 이사장(좌)에게 고문 추대패를 전달하는 조병인 고문(우) ©AAC] [▲맹효소 이사장(좌)에게 고문 추대패를 전달하는 조병인 고문(우) ©AAC]](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13/1021314.jpg?width=1200)
[▲맹효소 이사장(좌)에게 고문 추대패를 전달하는 조병인 고문(우) ©AAC]
한편 같은 기간에 중국의 아트피아드 추진에 협력하기로 한 중국 국영기업 사장을 역임한 전서광(田曙光)을 포함한 류아란(刘亚兰), 사동명(谢东明) 등 3인에게는 각각 AAC 자문위원 위촉장을 수여했다.
![[▲왼쪽부터 전서광(田曙光), 이재식 특임위원장] [▲왼쪽부터 전서광(田曙光), 이재식 특임위원장]](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13/1021315.jpg?width=1200)
[▲왼쪽부터 전서광(田曙光), 이재식 특임위원장]
![[왼쪽부터 맹효소 이사장, 류아란(刘亚兰), 이영준 기획위원장] [왼쪽부터 맹효소 이사장, 류아란(刘亚兰), 이영준 기획위원장]](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13/1021316.jpg?width=1200)
[왼쪽부터 맹효소 이사장, 류아란(刘亚兰), 이영준 기획위원장]
![[왼쪽부터 이영준 기획위원장, 사동명(谢东明)] [왼쪽부터 이영준 기획위원장, 사동명(谢东明)]](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13/1021317.jpg?width=1200)
[왼쪽부터 이영준 기획위원장, 사동명(谢东明)]
이번 방문에서 AAC 대표단은 추대패 전달과 병행하여 예술을 통해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를 하나로 묶는 예술올림픽 부활 프로젝트인 아트피아드(Artpiad)의 취지와 현재 추진 내용을 소개했다.
이에 대해 맹효소 이사장은 “아트피아드가 지닌 예술적, 문화적, 사회적 가치에 깊이 공감하며 고문직 수락과 함께 향후 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중국 개혁개방 2세대의 핵심 주역인 맹효소 이사장은 중국 개혁개방의 핵심 설계자 중 한 명인 만리(万里) 전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의 수석 비서를 역임한 바 있다.
북경대학교에서 리이닝 교수 문하생으로 석·박사를 마친 그는 故 리커창 전 국무원 총리와 학생회 활동을 함께한 절친한 동문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후 중방그룹(중국부동산개발그룹) 및 회력기금 이사장으로서 중국 현 정부의 핵심 국가 전략인 일대일로(一带一路) 인프라 사업 및 내수 확대 정책을 현장에서 주도해 왔다.
한편 맹효소 고문의 부친 맹헌성(孟宪成) 선생은 신중국 성립 후 동유럽 등으로 유학을 다녀온 신중국 1세대 군무 예술가로 귀국 후 중국 총정치공작부 문공단(총정문공단)의 총설계사로 활동했으며, 중국 대형 서사 시무극이자 유명 영화인 동방홍(东方红)의 제호 자막 글씨를 직접 디자인·서예 집필한 인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러한 부친의 영향으로 예술적 DNA와 예술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는 맹효소 고문은 경제 전문가이지만 예술에 바탕한 아트피아드 비전에 깊이 공감하고 AAC 고문직을 흔쾌히 수락하였다.
AAC는 중국 내 정치·경제적 영향력과 더불어 글로벌 휴먼 네트워크를 보유한 맹효소 이사장의 AAC 합류(고문)가 아트피아드 추진 및 중국의 국가위원회 구성에 큰 힘이 되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AC 관계자는 “중국 개혁개방 2세대의 거두이자 정책·경제 분야의 대부인 맹효소 이사장이 AAC의 비전에 공감하고 고문직을 흔쾌히 수락한 것은 아트피아드의 취지를 깊이 공감한 것으로 아트피아드의 국제적 위상을 제고할 것으로 확신한다.”며, “이번 북경 방문 성과를 바탕으로 아시아 각국의 예술 연대를 더욱 공고히 하여 아시아아트피아드대회를 잘 준비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통하여 아트피아드를 글로벌 예술 플랫폼으로 성장 발전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왼쪽부터 이영준 기획위원장, 맹효소 고문, 조병인 고문, 이재식 특임위원장 ©AAC] [▲왼쪽부터 이영준 기획위원장, 맹효소 고문, 조병인 고문, 이재식 특임위원장 ©AAC]](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13/1021318.jpg?width=1200)
[▲왼쪽부터 이영준 기획위원장, 맹효소 고문, 조병인 고문, 이재식 특임위원장 ©AAC]
![[맹효소 고문 저서 : 走向繁荣的战略选择 (번영으로 향하는 전략적 선택) - 리이닝(여이녕/厉以宁), 리커창(이극강/李克强), 멍샤우쑤(맹효소/孟晓苏), 리위안차오(이원조/李源潮) 공저 (1991년 출판)] [맹효소 고문 저서 : 走向繁荣的战略选择 (번영으로 향하는 전략적 선택) - 리이닝(여이녕/厉以宁), 리커창(이극강/李克强), 멍샤우쑤(맹효소/孟晓苏), 리위안차오(이원조/李源潮) 공저 (1991년 출판)]](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13/1021390.jpg?width=1200)
[맹효소 고문 저서 : 走向繁荣的战略选择 (번영으로 향하는 전략적 선택) - 리이닝(여이녕/厉以宁), 리커창(이극강/李克强), 멍샤우쑤(맹효소/孟晓苏), 리위안차오(이원조/李源潮) 공저 (1991년 출판)]
#예술올림픽 #아트피아드 #ARTPIAD #아트리안 #ARTLIAN #아시아아트피아드 #이희범 #KCS #IAA #대한민국아트피아드위원회 #KoAC #아시아 #사색의향기 #CULPPY #한국금거래소 #아이티센글로벌 #맹효소 #중국 #조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