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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에스티, 미래 환경 파수꾼 육성…ESG 경영 '체험'으로 증명

동아에스티(170900)가 미래 환경을 책임질 청소년들을 위해 특별한 체험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인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을 개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2026년 현재, 전 세계적으로 기후 변화와 환경 오염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및 사회적 책임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는 추세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제약 기업인 동아에스티의 선제적인 사회 공헌 활동이 주목받고 있다.

동아에스티가 주최한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은 청소년들이 환경 문제의 중요성을 직접 느끼고 생명 존중의 가치를 깨달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하는 '체험형 환경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실질적인 환경 의식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뒀다.

동아에스티, 미래 환경 파수꾼 육성…ESG 경영 '체험'으로 증명
[사진=연합뉴스]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이 환경 문제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지고, 자연과 생명을 사랑하는 가치관을 정립하는 것은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필수적인 요소다. 동아에스티는 이러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며 기업이 수행해야 할 중요한 역할이 무엇인지 보여주고 있다. 체험형 교육을 통해 얻은 경험은 청소년들에게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강력하게 각인시키고, 실제 생활에서의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 개최는 동아에스티가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기업의 책임을 다하고 있음을 명확히 보여주는 사례다. 동아에스티는 미래 세대 교육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표명하며, 환경 및 생명 사랑의 가치를 심어주는 중요한 밑거름을 제공했다. 앞으로도 동아에스티는 이러한 ESG 경영 실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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