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특성화 대학인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www.scau.ac.kr 총장 정영선)는 지난 18일(수) 오후 2시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2008학년도 전기 졸업식>을 개최했다.
서울문예대는 이번 졸업식에서 최고령 층, 부부, 가족, 부녀 지간 등 총 16개 학과 486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이색 졸업생으로는 72세의 최고령자인 오순동(평생교육학과)씨가 있으며, 이외에도 평생교육학과 김옥주(56세, 여)씨는 같은 과의 김명하(33세, 남), 김재웅(30세,남)씨와 모자 관계, 사회복지학과 민화식(54세,남) 및 민효선(23세, 여)씨는 부녀 관계, 같은 과의 권종혁(31세,남) 및 임혜경(33세, 여)씨, 미용예술학과 조명일(35세, 남) 및 최송아(34세,여)씨 같은 부부 졸업생도 눈길을 끌었다.
이 같은 졸업생 사례는 디지털 세대들에게 걸 맞는 다양한 사이버 시스템과 실습실을 겸비한 디지털서울문예대가 다양한 계층이 학습에 몰두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