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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증권은 오늘부터 최고 연 28.02% 수익을 추구하는 ELS 4종을 공모한다.
28일 이번 공모는 각각 KOSPI200, 우리금융, CJ, 신한지주, POSCO, 한국전력, KT&G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총 400억원 규모다.
'KOSPI200-우리금융 스텝다운 초이스 ELS'는 두 개의 기초자산 중 변동성이 낮은 KOSPI200 지수에만 하방배리어를 적용해 원금손실 위험을 낮춰 수익실현의 가능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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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증권은 오늘부터 최고 연 28.02% 수익을 추구하는 ELS 4종을 공모한다.
28일 이번 공모는 각각 KOSPI200, 우리금융, CJ, 신한지주, POSCO, 한국전력, KT&G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총 400억원 규모다.
'KOSPI200-우리금융 스텝다운 초이스 ELS'는 두 개의 기초자산 중 변동성이 낮은 KOSPI200 지수에만 하방배리어를 적용해 원금손실 위험을 낮춰 수익실현의 가능성을 높였다.
이 상품은 3년 만기 상품으로 적극투자형(이상) 투자자에게 적합하고, 모든 기초 자산의 자동 조기상환 평가가격(평가일 3일 종가 산평균)이 각 최초 기준가격(발행일부터 3일 종가 산술평균)의 90%(6, 12개월), 85%(18, 24개월), 80%(30, 36개월) 이상일 경우 연 15%의 수익을 제공한다.
또한 만기까지 KOSPI200 지수가 최초기준지수의 60%이하(장중지수 포함)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원금을 보장받을 수 있다.
'CJ-신한지주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는 2년 만기이며, 적극투자형(이상)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모든 기초 자산의 자동조기상환 평가가격(평가일 3일 종가 산술평균)이 각 최초 기준가격(발행일부터 3일 종가 산술평균)의 90%(4, 8개월), 85%(12, 16개월), 80%(20, 24개월) 이상인 경우 연 28.02%의 수익을 제공한다.
만기까지 모든 기초자산이 각 최초 기준가격의 55% 이하(장중가격 포함)로 떨어진 적이 없어도 연 28.02%의 수익을 얻게 된다.
이 밖에 'POSCO-한국전력 조기상환형 ELS'(3년 만기, 최대 연 14%), 'KOSPI200-KT&G 원금보장 조기상환형 ELS'(3년 만기, 최대 연 7.6%) 등도 함께 공모한다.
이번 ELS 4종은 30일 오전 11시까지 접수하며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문의전화 1588-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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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양도소득세와 근로소득세 간 과세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부동산 세제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가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과세 정상화와 실거주 중심의 조세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는 정책 후퇴가 아닌 단계적 정상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