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고령시대를 맞아 노인복지의 보편적 서비스 제공을 위해 역점으로 추진하고 있는 ‘9988 어르신 프로젝트’를 개선·보완하고, 새로운 노인정책 모델을 제시할 ‘서울시 노인정책전략그룹’을 구성·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노인정책 전략그룹’은 노인복지의 비전 제시, 노인의 역량강화·사회참여 기술 등 서울시 노인정책의 자문역할을 맡게 된다.
학계·법조계·문화계를 포함 사회 각계 원로들의 참여로 비전제시와 사회적 합의를 도출하는 ‘서울시 노인정책 전략그룹(27명)’ 과 노후의 건강·문화·일자리(자원봉사)·세대통합 및 생활환경 등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되어 분야별 신노인정책을 제안·자문하는 ‘서울시 노인정책 실행그룹(34명)’ 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노인정책전략그룹의 위원장은 오세훈 서울특별시장과 위원 중 2인(남·녀1인)이 선출되어 공동으로 맡게 되며, 노인정책실행그룹은 박상철 서울대교수가 맡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