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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가 19일 첫 단독콘서트를 연다.
최고 인기 9인조 걸그룹 소녀시대의 첫 단독 콘서트가 아시아투어의 일환으로 오는 19일 오후 7시와 20일 오후 4시 2차례에 걸쳐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 단독 콘서트를 갖는다. 이 때문에 MBC '쇼!음악중심' MC인 소녀시대 티파니와 유리 대신에 샤이니, 쥬얼리,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 비스트가 MC를 진행했다.
지난 2007년 8월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한 소녀시대가 단독 콘서트를 여는 것은 데뷔 이후 2년 4개월 만에 이번이 처음. 모든 세대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최고 인기 걸그룹의 첫 단독 콘서트인 만큼 이번 공연에 대한 관심도 크다.
소녀시대는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요즘 각종 시상식 특별 공연 준비로 바쁜 와중에서도, 매일 같이 콘서트 연습에 매진해 왔으며 그 중 연예인 전문 퍼스널 트레이닝 팀 에이팀을 찾아 몸매 가꾸기도 게을리 하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