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악동 린제이 로한(24)의 실제 정사 장면이 담긴 동영상이 인터넷에 공개될 위기에 처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은 15일 “로한의 모습이 담긴 문제의 동영상이 한 인터넷 사이트에 팔렸으며 머지않아 유료로 공개될 것”이라며 “이 때문에 로한이 전전긍긍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네티즌의 입방아에 오르내리던 '로한의 섹스동영상'이 동영상에 나온 여성은 로한이 아닌 무명 영화배우라고 알려져 일단락 됐지만 최근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이 "로한의 모습이 담긴 문제의 동영상이 한 인터넷 사이트에 팔렸으며 곧 유료로 공개될 것"이라고 보도해 로한의 섹스동영상이 또다시 도마위에 올랐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동영상은 47초짜리 흑백영상으로 지난해 미국 유명 체인 레스토랑의 남자 종업원과 촬영한 것이다. 최근 형편이 어려워진 이 남성이 해당 비디오 파일을 한 해외 인터넷 사이트에 판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