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초는 사회초년생, 학생, 여성들의 생애 첫 차, 즉 엔트리카에 대한 관심과 구입이 늘어나는 시기다. 이에 중고차사이트 카즈는 1000만원 이하 차량의 BIG세일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다음달 9일까지 진행되는 할인전은 2006-2009년식의 경·소형차 중심으로 구성되어 1000만원이 안되는 금액으로 깨끗한 중고차를 구입할 수 있다. 적은 비용으로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차를 마련할 수 있는 기회인 것.
실제 가격구성은 1000만원보다 훨씬 저렴하다. 엔트리카의 베스트셀러인 아반떼의 경우 XD모델이 700만원선, HD모델은 900만원 선에 만날 수 있다. 여성의 선호도가 높은 뉴모닝은 연식에 따라 600-800만원 사이에 구입할 수 있다. 이 밖에 뉴SM3는 900만원선, 뉴프라이드는 700만원선의 차량이 준비되어 있다. 가장 저렴한 매물은 2008년식 올뉴마티즈로, 500만원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