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와 한국원자력연구원은 26일 대전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원자력기술분야에 대해 상호 협력키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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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오른쪽 부터 정준양 포스코 회장, 양명승 한국원자력연구원장. <사진제공=포스코> |
이에 따라 양사는 향후 SMART(System-integrated Modular Advanced ReacTor) 원자로, 초고온가스로(VHTR, Very High Temperature Reactor) 등 원자력시스템과 원자력 소재분야에서 공동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SMART 원자로는 인구 10만 정도 도시에 전기와 해수를 담수화한 물을 동시에 공급할 수 있는 소형 원자로로, 대형원전 건설과 송전망 설치가 어려운 지역이나 해수의 담수화가 필요한 곳에 적합한 원자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