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의 최정상급 가수, 연예인, 뮤지션이 하나로 모여 화제가 되는 앨범이 출시되었다.
나얼, 서영은, 정엽, 이하늬, 리사, 팀, 박기영, 정훈희, 재즈 피아니스트 곽윤찬까지 모두 국내에서 인지도가 높은 아티스트인 그들이 평소에 깊은 친분으로 나누었던 음악 이야기를 한곳에 담고자 프로젝트 앨범 i am Melody(아이엠멜로디)를 앨범을 만들게 되었다고 앨범제작사 블루쉬림프가 밝혔다.

제작사 측은 재즈 피아니스트 곽윤찬이 편곡과 연주, 프로듀싱을 담당하고, 미국 현지 뮤지션들과 그래미상을 2번 수상한 폴 브라운(Paul Brown)의 녹음, 믹싱으로 음악적 완성도를 높여 구성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