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스포츠프로야구 개막, 넥센 금민철 역투김동민 기자2010.03.27 15:15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27일 오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10 프로야구 개막전 롯데 자이언츠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가 펼쳐졌다. 넥센 선발투수 금민철이 역투하고 있다. (사진=뉴시스)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전 기사차별화 겨냥한 외국인 추종전략 유지다음 기사2010 프로야구 개막! ‘반갑다 야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