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가 2분기 내에 1900포인트까지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주상철 교보증권 투자전략팀장은 6일 코스피지수 2분기 전망치로 1640~1900포인트를, 하반기 전망치로 1620~2000포인트를 제시했다.
주 팀장은 증시 상승 요인으로 ▲신흥국을 위시한 글로벌 경제 회복세 지속 ▲미국 출구전략 지연 ▲국내경제 회복 본격화 ▲기업실적 개선 ▲유동성 증시유입 가능성 ▲외국인 순매수 지속 등을 들었다.
그는 "단기부동자금이 늘어나고 대체투자 대상의 매력이 떨어지고 있으며 동시에 위험 선호 경향이 강화되고 있다"며 증시로 자금이 유입될 것이라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