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영등포구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 어린이 90 여명을 여의도 LG트윈타워 내 LG사이언스홀에 초청해 과학체험행사를 가졌다.
LG사이언스홀은 LG가 서울과 부산 두 곳에 23년간 무료로 운영하고 있는 체험형 과학관으로, 디지털 네트워크, 생명과학, 에너지와 같은 첨단 과학의 주제들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아이템을 운영하고 있다.

LG가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영등포구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 어린이 90 여명을 여의도 LG트윈타워 내 LG사이언스홀에 초청해 과학체험행사를 가졌다.
LG사이언스홀은 LG가 서울과 부산 두 곳에 23년간 무료로 운영하고 있는 체험형 과학관으로, 디지털 네트워크, 생명과학, 에너지와 같은 첨단 과학의 주제들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아이템을 운영하고 있다.

LG사이언스홀이 이번 어린이날 과학체험 행사에 특별히 영등포구 지역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을 초청하게 된 것은 이 지역이 서울에서 다문화가정이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고, LG사이언스홀이 위치하기도 한 곳이기 때문이다.
또한 LG는 올해 초부터 ‘LG 사랑의 다문화학교’를 시작, 이중언어와 과학교육을 실시하는 등 다문화 어린이들을 미래의 인재로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날 초청된 어린이 90여명은 LG사이언스홀 8개 관람코너를 관람한 데 이어 LG 사내방송시설도 견학, 직접 뉴스 앵커가 돼 LG사이언스홀을 관람한 내용을 소개하는 체험활동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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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두고 고령 1주택자와 장기보유자를 겨냥한 과도한 세금 정책이라며 연일 비판했다. 특히 수도권 의원들은 비거주 1주택자 종합부동산세 강화와 장기보유특별공제 축소가 은퇴자들의 주거 안정성을 흔들 수 있다고 주장했다. 정부는 조세 정상화와 부동산 시장 구조 개선을 목표로 내세우고 있지만, 여야 간 세 부담 기준과 실수요자 보호 범위를 둘러싼 논쟁은 국회 심의 과정에서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