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프랑스 전자레인지 시장에서 2009년 M/S 1위(18.4%)를 달성한 데 이어, 올해 1분기 역시 점유율 20%로 1위를 수성하며 프랑스인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시장조사기관 GFK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프랑스에서 지난해 3월 이후 꾸준히 1위를 유지해 오고 있으며, 올 1분기에는 점유율 20%대를 넘어서며 1위를 차지했다.

삼성전자의 프랑스 특화형 전자레인지는 음식 내의 수분과 무게를 측정해 조리 시간을 자동으로 조절해주는 멀티센서와 LCD 창으로 고객이 손쉽게 자동 조리를 선택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이 제품은 집에서 직접 요리를 즐기는 프랑스의 식문화를 감안해 더욱 편리하고 쉽게 조리할 수 있는 기능으로 프랑스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또한 삼성전자는 프랑스 오븐 시장에서도 두 가지 서로 다른 요리를 온도와 시간을 다르게 설정해 동시에 조리가 가능하며, 각 요리의 음식 냄새가 섞이지 않는 '트윈 컨벡션' 오븐을 선보여 3월 인기제품으로 선정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