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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슈퍼모델 출신 배우 윤진수가 채널 XTM의 '옴므 트리플 X'에 출연, 첫 예능 나들이임에도 신인답지 않은 입담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옴므 트리플 X'는 배우 강지섭과 이선호, 가수 팀이 출연해 각자의 콘셉트에 맞춘 라이프 스타일을 선보이고 출연한 여자 게스트를 통해 이들의 로망이 여성들에게는 어떻게 어필되는지를 보여주는 신개념 남성스타일 프로그램이다.
동갑내기 슈퍼모델 출신 송다은, 한혜지와 출연한 윤진수는 남성 MC 3인방에 즉석미팅을 즉석에서 제안, 신인답지 않은 당당함으로 카리스마를 담보로 한 남성의 라이프스타일을 전하는 배우 강지섭을 선택했다. 평소에 약간의 거친 매력을 가진 나쁜 남자 스타일을 선호한다는 것이 선택의 이유.
특유의 활달함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시종일관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던 배우 윤진수는 실제로 8년 동안 태권도를 배운 공인 3단의 유단자로 KBS 드라마 '아이리스'에 출연해 강인한 특수요원의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