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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은 2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김기범이랑 둘이 김기범 생일잔치 하는중"이라며 예쁜 낭자도 없음, 둘다 단걸 싫어해서 케잌따위도 없엉ㅋㅋ"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에 김기범은 김희철의 트윗을 리트윗 하며 "정말 화려한 생일파티군"이라고 간단 명료한 글을 남겨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또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민낯에 반팔 티셔츠를 입거나 캡모자를 눌러쓴 편안한 모습이다. 생일 케잌 없이 사케와 함께한 단촐한 생일상이 눈에 띄는 반면, 얼굴이 다 드러난 김희철과는 달리 모자와 그림자로 얼굴이 가려진 김기범에게 아쉬움이 남는다.
앞서 같은 날 김희철은 "오늘(21일) 내 동생 양반김 김기범의 생일입니다. 처음 만났을 때 기범이가 17세였는데 벌써 25세. 난 이제 서른. 형이 생일빵 못 갈겨줘서 미안. 해피버쓰데이 기범"이라며 갓 데뷔 당시의 사진 한 장을 올리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