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세계 경제 불안 속에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가 계속되면서 금값이 반복해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조만간 30만원도 곧 돌파할 것이라는 예측도 나오고 있다.
22일 금지금업체인 ㈜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국내 금 소매가는 소비자가 살 때 3.75g(1돈)에 25만7천400원(부가가치세 10% 제외)으로 앞서 20일 기록한 최고치에서 또 3천300원이 올랐다.
소비자가 같은 양의 금(순도 99.9% 골드 바 기준)을 팔 때 받을 수 있는 금액 역시 23만3천원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