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은혜 기자] 고려대학교 교우회(회장 이양섭, 엠에스오토텍 회장)는 오는 29일 오후 6시 고려대 교우회관 대강당에서 고려대 재학생 203명에게 2011학년도 2학기 장학금으로 8억 1100만 원을 전달한다.
이날 장학금 수여식에는 이양섭 회장과 김병철 고려대 총장, 김문석 고려대 세종부총장을 비롯한 교무위원과 50여 명의 교우들이 참석하여 재학생 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재경일보 김은혜 기자] 고려대학교 교우회(회장 이양섭, 엠에스오토텍 회장)는 오는 29일 오후 6시 고려대 교우회관 대강당에서 고려대 재학생 203명에게 2011학년도 2학기 장학금으로 8억 1100만 원을 전달한다.
이날 장학금 수여식에는 이양섭 회장과 김병철 고려대 총장, 김문석 고려대 세종부총장을 비롯한 교무위원과 50여 명의 교우들이 참석하여 재학생 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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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양도소득세와 근로소득세 간 과세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부동산 세제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가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과세 정상화와 실거주 중심의 조세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는 정책 후퇴가 아닌 단계적 정상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