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은혜 기자] 부모들과 윗 어른들을 위한 추석 선물로는 어떤것이 좋을까? 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40대 후반부터 60대의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가장 받고 싶어 하는 1위는 용돈이며 2위로는 건강관리에서부터 안티에이징까지 이르는 다양한 건강관리 상품권이며 3위로는 건강기능식품으로 나왔다. 예전과 다른 것은 노년층이 증가하면서 그만큼 젊음을 되찾고자 하는 안티에이징 상품과 건강관리 프로그램이 인기라는 것이다.
특히 무더운 여름철에서 가을로 계절이 변하는 간절기다 보니 40대~50대의 연령대의 여성들은 피부와 몸매에 보다 많은 신경을 쓰게 된다. 동창이나 지인들 모임에 나가다 보면 동년배에 비해서 5~10년 정도 젊게 보인다면 그날의 화제가 되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당연 모임에 나가기 전 거울을 다시 한번 더 보게 되는 게 40~50대의 중장년 여성들의 마음이라고 한다.
명품 피부관리로 유명한 본에스티스의 한도숙 원장은 추석이 가까워지면서 '파이테라피' 상품권에 대한 문의가 많아졌다고 전했다.
한 원장은 "나이가 중년으로 접어들수록 갱년기에 대한 부담감과 함께 젊어지고자 하는 욕구는 20~30대와 마찬가지다"며 "오히려 자녀들을 키우고 공부시키다 보니 어느덧 40~50대가 되고 거울속에 비친 주름 하나 하나가 신경이 쓰이기 마련이다"고 밝혔다.
본에스티스의 추석 맞이 파이테라피 상품권은 1회 특별관리에서부터 10회 특별관리 상품권으로 판매가 되고 있다.
또한 탈모 방지를 위한 상품권도 각광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