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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MBC 주말드라마 '애정만만세'(극본 박현주/연출 주성우) 기자간담회가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MBC 사옥에서 열렸다.

이날 '애정만만세' 기자간담회에 참석하는 배우 이보영, 배종옥, 이태성, 천호진, 변정수, 진이한, 김수미, 박인환이 간담회에 앞서 포토타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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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MBC 주말드라마 '애정만만세'(극본 박현주/연출 주성우) 기자간담회가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MBC 사옥에서 열렸다.

이날 '애정만만세' 기자간담회에 참석하는 배우 이보영, 배종옥, 이태성, 천호진, 변정수, 진이한, 김수미, 박인환이 간담회에 앞서 포토타임을 가졌다.

‘애정만만세’는 남편에게 배신당한 여자가 씩씩하게 현실을 극복하는 이야기를 담은 코믹홈드라마로, 매주 토일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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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양도소득세와 근로소득세 간 과세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부동산 세제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가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과세 정상화와 실거주 중심의 조세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는 정책 후퇴가 아닌 단계적 정상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