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오후 제작진에 따르면 이혁재가 최근 가을개편을 맞아 OBS 갱생버라이어티 '하바나'의 MC로 발탁, 홍석천, 김성수, 양배추, 김기수 등과 호흡을 맞춘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하바나'의 제작진은 "자숙의 시간을 통해 뉘우친 공인 이혁재가 대한민국에 1%의 변화를 가져다 줄 수 있지 않을까 기대를 가지고 있다.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이혁재는 지난해 초 술집 여종원 폭행시비에 휘말리면서 방송에서 하차, 약 2년간의 공백기를 가졌다.
|
7일 오후 제작진에 따르면 이혁재가 최근 가을개편을 맞아 OBS 갱생버라이어티 '하바나'의 MC로 발탁, 홍석천, 김성수, 양배추, 김기수 등과 호흡을 맞춘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하바나'의 제작진은 "자숙의 시간을 통해 뉘우친 공인 이혁재가 대한민국에 1%의 변화를 가져다 줄 수 있지 않을까 기대를 가지고 있다.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이혁재는 지난해 초 술집 여종원 폭행시비에 휘말리면서 방송에서 하차, 약 2년간의 공백기를 가졌다.
한편, 8일 첫 방송되는 '하자! 바꾸자! 나누자!'의 줄임말인 '하바나'는 희망과 나눔의 분위기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면서 함께 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이다.
사진=OBS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양도소득세와 근로소득세 간 과세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부동산 세제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가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과세 정상화와 실거주 중심의 조세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는 정책 후퇴가 아닌 단계적 정상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