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소영 기자] 중국의 10월 제조업 구매관리지수(PMI) 확정치가 50.4로 집계됐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예상치 51.8을 하회하는 것이며, 전월(51.2)에 비해서도 0.8포인트 떨어졌다. 제조업의 경기가 전달보다는 둔화됐지만, 침체 국면에서는 2달 연속 벗어났다.
제조업 PMI가 50을 넘으면 경기 확장 국면, 50 이하로 떨어지면 경기 위축 국면임을 의미한다.
[재경일보 박소영 기자] 중국의 10월 제조업 구매관리지수(PMI) 확정치가 50.4로 집계됐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예상치 51.8을 하회하는 것이며, 전월(51.2)에 비해서도 0.8포인트 떨어졌다. 제조업의 경기가 전달보다는 둔화됐지만, 침체 국면에서는 2달 연속 벗어났다.
제조업 PMI가 50을 넘으면 경기 확장 국면, 50 이하로 떨어지면 경기 위축 국면임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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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양도소득세와 근로소득세 간 과세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부동산 세제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가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과세 정상화와 실거주 중심의 조세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는 정책 후퇴가 아닌 단계적 정상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