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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tvN ‘일년에 열두남자’서 락커 변신!

뮤지컬 계의 스타 김진우가 이번에 tvN의 새 수목드라마 ‘일년에 열두남자’에서 락커로 변신한다.

오는 15일 첫 방송되는 ‘일년에 열두 남자’에서 ‘지상 최고의 센티멘탈 로맨티스트’ 물고기 자리 원빈 역으로 출연하게 된 김진우의 캐릭터 컷이 공개 되었다.

극중 김진우가 맡은 '로맨티스트' 물고기 자리 (2월 19일 ~ 3월 20일) '원빈'은 미루의 첫사랑이자 인기절정의 대학 밴드 보컬. 여자들에게는 노력형 서비스맨이자 아낌없이 배려하는 최고의 로맨티스트인 물고기 자리의 연애 성향에 맞추어 극중에서 여자에게 기타를 쳐주고 노래를 불러주는 선수급 로맨틱가이로 등장한다. 특히 우수에 찬 눈빛과 로맨틱한 말들로 여심을 녹일 예정이다.

한편 김진우는 ”이번 드라마를 위해 노래 녹음도 직접하고 기타를 치며 무대에서 열정적으로 열심히 찍었다. 락커로서의 변신도 기대해달라”고 덧붙여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tvN 첫 수목드라마 '일년에 열두남자'는 오는 15일 밤 11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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