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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함께 출연한 유이는 최정윤이 수시로 핸드폰을 가지고 다니며 남편과 문자와 전화를 하는데 애교가 엄청나다고 폭로했다.
그러던 어느날 최정윤이 남편의 전화를 유이에게 바꿔준 적이 있었는데 막상 전화를 받아도 아무 말이 없어서 다시 최정윤에게 전화를 건네줬다고 말했다. 그러자 최정윤은 남편이 유이를 너무 좋아하는 팬이라서 전화를 바꿔줬는데 말 한마디 못하더라고 이야기했다.
최정윤은 남편과 함께 밥을 먹다가 유이가 새로운 휴대폰을 갖고 싶어 한다더라고 말 한마디만 하면 바로 자기가 사줄 기세로 나오고, 남편이 유이에게 뇌물을 줘서라도 최정윤과 계속 친하게 만들고 싶어 한다고 털어놓았다. 그래서 유이와 함께 출연하는 드라마 '오작교 형제들'도 끝나지 않았으면 한다고 고백해 출연자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