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서울 충무로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진행된 JTBC ‘무자식 상팔자’의 시청자 대상 시사회는 200여명의 시청자가 참여한 가운데 60분 내내 웃음과 박수 속에 마무리됐다.
이날 시사회는 김수현 작가의 신작 ‘무자식 상팔자’ 1회를 방송 전에 일반 시청자가 미리 평가하게 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행사. 현장에서 설문에 응답한 144명(여 133, 남 11)은 ‘만족도를 10점 만점으로 평가해 달라’는 질문에 평균 9.07의 높은 평점을 매겼다.
‘가장 재미있었던 장면’을 묻는 질문에는 ‘맏손녀(엄지원)의 임신이 밝혀지는 장면’, ‘할아버지(이순재)가 수박 재촉하는 장면’, ‘셋째 아들(윤다훈)과 며느리(견미리)의 닭살 연기’ 등을 꼽았다.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다’라고 대답한 시청자들도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