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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희, 스토커에 피습당했던 아픈 과거 첫 공개

46년 만에 jtbc에서 화려하게 부활한 <패티김쇼>에 가요계 최고의 디바인 정훈희, 장혜진, 에일리가 출연한다.
 
17살의 나이로 데뷔해 국제가요제에서 최고 가수상을 수상하며 세계무대에서 인정받은 정훈희는 “패티김쇼”에서 그동안 숨겨왔던 이야기들을 풀어놓았다.
 
과거 국제가요제에서 스웨덴 출신의 세계적인 팝그룹 아바를 제치고 수상을 했던 뒷이야기와 한복을 입고 무대에 서게 된 사연, 그리고 최고의 전성기 때 스토커에게 피습을 당했던 아픈 과거까지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았다.

또한 정훈희의 대표곡을 패티김과 함께 불러보는 최초의 듀엣 무대까지 준비되었다고 하는데. 과연 그들이 함께 꾸민 무대는 어떤 모습이었을지, 오직 “패티김쇼”에서만 들려주는 그녀의 특별한 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에일리가 부르는 패티김의 ‘빛과 그림자’ 무대와 패티김, 정훈희, 장혜진, 에일리 네 명의 세대별 디바가 함께 꾸미는 “패티김쇼”만의 최초이자 최고의 무대까지 공개될 예정이다.
 
“패티김쇼”는 20일 토요일 밤 10시에 jtbc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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