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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은 오늘(12일) 방송되는 <드라마의 제왕> 3부에 등장한다. 완벽한 외모에 높은 인기만큼 까칠한 성격의 소유자이지만 단순하고 우유부단한 아시아 최고 한류스타 강현민 역할을 분한 최시원은 그 동안 여러 작품 속에서 보여준 것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실제로도 슈퍼주니어 멤버로서 최고의 한류스타 자리를 지키고 있는 최시원은 <드라마의 제왕> 속에서는 현실과는 또 다른 모습의 한류스타를 그린다. 흠 잡을 데 없는 외모를 갖췄지만 실제로는 빈틈 많은 그의 모습은 <드라마의 제왕>의 또 다른 웃음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3부에서 최시원은 팬미팅이 끝난 후 앤서니(김명민 분)와 만나 드라마 속 드라마 <경성의 아침> 캐스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강현민을 잡기 위한 앤서니와 작가 이고은(정려원 분)의 밀고 당기는 삼각 관계는 향후 <드라마의 제왕>을 이끌어가는 중심축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