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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매거진 ‘맨즈헬스’와 함께 열음ENT 소속사 배우들이 커플로 짝을 맞춰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섹시하면서도 고혹적인 컨셉의 화려한 연말파티를 주제로 진행된 이날 화보 촬영장에는 배우 박효주와 송유하가 포스트 화양연화 컨셉의 커플을 맡고, 배우 도지한과 김보배는 댄디하면서도 럭셔리한 컨셉의 커플을 맡아 한껏 멋을 부렸다.
각자의 활동으로 바쁜 나날을 보낸 네 명의 배우들은 촬영을 마치고 오랜만의 재회를 기념하는 단체사진을 찍어 SNS에 공개하며 즐거웠던 당시의 분위기를 알렸다. 카메라를 향해 백만불짜리 미소를 짓고 있는 선남선녀를 보는 촬영장의 스텝들 역시 편안한 분위기를 리드하는 배우들의 모습에 미소를 자아내며 즐겁게 촬영을 마쳤다는 후문.
사진에는 양 옆에 서있는 올백 머리가 멋진 송유하는 쉬크한 포즈로, 눈웃음이 매력적인 박효주는 짙은 청색의 볼륨감이 드러난 드레스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20대의 상큼함을 나타내듯 배우 도지한과 김보배는 서로 어깨동무를 하며 손으로 브이를 하며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