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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국악계 루키로 이슈를 몰고 있는 그룹 미지(MIJI)가 소속사 퍼스트엔터테인먼트 21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한 사진은 2012 일본 미스 그랑프리 아라이 기코분과 함께 만남을 가진 사진이다.
이 사진은 지난 3일 한-일 우호주간 ‘와쏘’ 행사에 초대 받아 간 자리에 함께 행사에 방문한 2012 일본 미스 그랑프리 아라이 기코분과 함께한 기념 사진이다.
아라이 기코는 흰 드레스에 왕관을 착용하여 아름다움을 뽐냈으며, 미지는 블랙 드레스로 섹시함을 뽐내며 국악 걸 그룹 칭호가 아깝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