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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한국 최초 개최

▲ 2013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시리즈
▲ 2013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시리즈
[재경일보 김현수 기자] '2013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시리즈'의 세 번째 라운드가 오는 10일과 11일 양일간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인제 레이스에는 한류스타 류시원이 한국 대표로 출전해 큰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그는 한국을 대표하는 정상급 레이서로 현재 '팀106' 프로 레이싱 팀을 총 지휘하는 감독겸 선수이다.

▲ 2013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시리즈
▲ 2013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시리즈
드라이버들은 오는 9일 50분간의 연습 드라이빙을 마치고, 랭킹을 결정 지을 두 번의 15분짜리 예선전에 총력을 기울이게 된다.

10일과 11일에는 각 50분간의 공식 레이스가 펼쳐지며, 최종 우승자는 일요일 오후에 결정된다.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시리즈 총괄 코디네이터 크리스티아노 인베르니는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시리즈는 레이서와 참관 객 모두에게 궁극의 라이프 스타일 경험을 제공한다"며 "이번 인제 레이스는 레이서들에게 신선한 경쟁 환경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역의 모터스포츠 분야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는 람보르기니에게도 흥미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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