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하석수 기자] 코스닥 시장이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1%대의 상승세를 보였다.
30일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5.63포인트(1.06%) 상승한 537.06로 거래를 마감했다.
외국인이 264억원을 순매수 하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기관은 28억원 순매도, 개인은 203억원 순매도를 기록했다.
업종별로도 방송서비스(2.48%), 운송(2.42%), 디지털컨텐츠(1.73%), 통신서비스(1.32%)등 거의 모든 업종이 상승했다.
[재경일보 하석수 기자] 코스닥 시장이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1%대의 상승세를 보였다.
30일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5.63포인트(1.06%) 상승한 537.06로 거래를 마감했다.
외국인이 264억원을 순매수 하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기관은 28억원 순매도, 개인은 203억원 순매도를 기록했다.
업종별로도 방송서비스(2.48%), 운송(2.42%), 디지털컨텐츠(1.73%), 통신서비스(1.32%)등 거의 모든 업종이 상승했다.
상한가 4개 종목을 포함 636개의 종목이 상승했고 1개의 하한가를 포함 295개의 종목이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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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양도소득세와 근로소득세 간 과세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부동산 세제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가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과세 정상화와 실거주 중심의 조세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는 정책 후퇴가 아닌 단계적 정상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